
[새전북신문] 고창소방서는 고창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양승문, 박성희)가 지난 5일 고창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성공적 운영을 격려하는 응원 방문을 실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활동하는 조직으로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주축으로 오는 17일까지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에서 예방순찰 등을 전개하고 있다.
박성희 여성회장은 “우리 고창군을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의용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여름철 물놀이 사고 없이 안전한 고창군이 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들의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시주형 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남은 운영기간 동안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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