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e스포츠 전북대표 선발

15~16일 경주서 전국 결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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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KeG)’에 출전할 전북대표 선수들이 선발됐다.

영예의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5인 단체전)= BCC ESPORT팀 △FC 온라인(개인전)= 오수민, 황현서 △이터널 리턴(3인 단체전)= AWAKE팀 △브롤스타즈(3인 단체전)= Fearless Hunters팀.

KeG는 이스포츠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전국 단위 대회로, 각지에서 선발된 대표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종목별 실력을 겨룬다.

올해 전국 결선전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은 지난 1일 전주 메카PC센터에서 전북대표 선수단 발대식을 갖고 응원했다.

선수단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프로게이머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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