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가 5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

공동모금회는 해마다 도민과 기업의 성금을 모아 저소득 가구나 사회복지시설, 위기가정과 재난 피해자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명예회장은 그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개인과 기업, 기관이나 단체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맡는다.

이 지사는 유종근, 강현욱, 김완주, 송하진, 김관영 전 지사에 이어 제6대 명예회장을 맡게 됐다.

위촉식은 한명규 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도청에서 열렸다.

이 지사는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따뜻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도민과 기업, 기관의 소중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