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지역아동센터-한전 남부건설본부,‘빛나는 스크린! 한여름 시네마 피크닉’ 개최…영화관람과 선물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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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장수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본부장 노상수)는 장수군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빛나는 스크린! 한여름 시네마 피크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수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요청으로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가 지원한 행사로 전력 설비 경과지역 아동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장수 한누리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체험을 지원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는 1,000만원의 기부금 예산을 마련해 장수군 아이들에게 선물꾸러미도 전달할 예정이다. 선물은 장수군 7개 지역아동센터와 사전 협의를 거쳐 아이들에게 실제 필요한 물품지원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순 장수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에게 영화관에서의 특별한 문화체험과 함께 필요한 선물까지 지원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상수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력설비 경과지역을 비롯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장수군 내 7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 돌봄과 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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