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5일 본점 1층 JB스퀘어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26 전북현대모터스FC 팬 사인회’를 가졌다. 전북은행이 K리그1 10회 및 FA컵 6회 등 최다 우승 챔피언인 전북현대모터스FC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도내 문화행사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를 위해 총 1,253명이 전북은행 쏙뱅크 앱을 통해 팬 사인회 참가를 신청했으며, 전북은행은 추첨을 통해 최종 100명을 선정했다.
이 날 팬 사인회에는 전북현대모터스FC의 박지수, 김승섭, 모따, 이동준 등 주요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인사를 나누는 등 팬들과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확대를 위해 마련한 팬 사인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고객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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