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고창흥덕농협 임직원은 5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이날 백영종 고창흥덕농협조합장, 소수은 지부장, 김성곤 구천동농협조합장 등 1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백영종 조합장은“구천동농협과의 좋은 인연이 상호 기부로 이어지게 됐다”며“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행복에 이바지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흥덕농협은 44명의 임직원이 본점, 지점(2), 하나로마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무주군과는 지난 2023년 인연을 맺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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