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화산농협, 조합원 한방의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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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완주군 화산농협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농협 2층에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화산농협은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2024년부터 자체 예산을 수립하여 매년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상산동문회와 함께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는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학생 11명과 의료진 2명이 참여하여 디스크, 관절염, 소화불량 등을 앓고 있는 조합원에게 침 및 뜸을 비롯한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약 150명의 고령 조합원이 의료봉사 혜택을 받았다.

화산농협 김종채 조합장은 “매년 우리 화산면을 방문하여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원광대학교 한의과 상산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화산농협은 앞으로도 우리 농가들의 의료복지 향상 및 농촌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완주=윤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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