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골프리조트, 여름 맞춤 패키지 출시

한여름 열대야 없는 해발 500m 청정 고원서 펼쳐지는 힐링 라운드 '장수스테이' 숙박부터 라운드 후 야외 바베큐까지... 손색없는 '삼시세끼' 맞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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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한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8월을 맞아 장수골프리조트(대표이사 이용규)가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여름 휴가형 상품을 선보인다.

장수골프리조트는 청정 자연 속에서 시원한 라운드와 최상의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8월 별밤 패키지’와 식사 걱정 없이 골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삼시세끼 맞춤 이벤트’를 본 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7월 예약율이 전년보다 20% 이상 증가하여 여름 골프여행 성지로 각광받고 있는 장수골프리조트는 해발 500m 산악 지형에 위치해 있어 도심보다 평균 기온이 4~5도 이상 낮고 바람이 선선해 한여름에도 쾌적한 골프 환경을 자랑한다.

이번 ‘8월 별밤 패키지’는 붉게 물드는 석양과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 아래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낮 시간의 볕을 피해 선선한 고원의 바람을 맞으며 플레이할 수 있어, 여름철 라운드를 주저하던 골퍼들에게 최선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운드와 바베큐 파티 후에는 리조트 내 독채/프라이빗 스타일의 숙소인 ‘장수스테이’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에 둘러싸인 장수스테이는 골퍼들에게 완벽한 '골프 앤 휴식' 경험을 선사하며, 이튿날 아침 알찬 조식과 함께 쾌적한 컨디션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수골프리조트 홍보팀은 “무더운 8월, 골퍼들이 더위를 피해 가장 편안하고 시원하게 골프와 휴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라며 “해발 500m 고원의 시원한 바람 속에서 펼쳐지는 별밤 라운드, 손수 준비할 필요 없이 즐기는 야외 바베큐와 장수스테이에서의 하룻밤은 잊지 못할 여름골프의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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