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올 2분기 ‘베스트 자치경찰’을 선정 시상하고 축하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전주완산경찰서 삼천지구대 이동훈 순경 △전주덕진경찰서 솔내파출소 조성천 경위 △익산경찰서 황등파출소 정상현 경장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유서준 순경.
이연주 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달 31일 그 주인공 중 한명이 근무하는 고창 모양지구대를 찾아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경청했다.
이 위원장은 “현장 경찰관이 과중한 현안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체험형 힐링캠프도 추진하고 있다”며 “경찰관들의 복지 증진과 심리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