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무주경찰서 형사팀이 강력 범죄 및 민생 침해 절도 사건을 잇달아 해결해 2분기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
형사팀은 서민 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습절도, 폭력 등 강력 범죄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추적으로 수사를 펼쳤다.
특히 CCTV 분석과 과학수사 기법을 적극 활용 연쇄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피해품 전선 350kg(시가 3,200만 원)을 회수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였다.
또한 범죄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심리적 지원과 경제적 구제절차를 연계하는 등 피해자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
무주경찰서 관계자는“제보가 한 몫을 담당한다”며“강력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민생 치안을 한층 강화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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