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신규 통합돌봄 전담요원 역량 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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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이 ‘신규 통합돌봄 전담요원 역량 강화 교육’으로 촘촘하고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나섰다.

이는 역량강화 교육을 군과 보건소 이외에 이달부터 통합돌봄팀이 신설된 고창읍을 포함해 14개 읍·면에 배치된 19명의 통합돌봄 전담요원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있다.

군은 올 상반기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로 386명을 찾아냈고, 최종 295명을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행복이음 시스템 내 통합돌봄기능 활용법 ▲국가돌봄서비스 및 고창군 지역특화서비스 안내 ▲보건소 주요사업 안내 ▲읍·면별 우수사례 발표 및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 실무에 직결되는 내용을 다뤘다.

오수목 사회복지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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