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위한 특별교육 실시

휴가철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 및 공직기강 확립 위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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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완주경찰서(서장 손광혁)는 휴가철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완주서는 서장 주재로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중간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의무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지난 달 실시한 ‘상호 존중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광혁 완주경찰서장은 “최근 범정부적으로 공직기강 확립이 강조되는 엄중한 시기”라며 “휴가철 음주비위는 물론 갑질, 불건전한 이성 교제 등 조직의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간관리자들이 솔선수범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경찰서는 오는 8월 14일까지 인사‧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점검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완주=윤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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