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7월 마지막 주, 사실상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산과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은 삼복(三伏)더위 중 중복인 지난 25일 부안 변산해수욕장 풍경.
/정성학 기자

[새전북신문] 7월 마지막 주, 사실상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산과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은 삼복(三伏)더위 중 중복인 지난 25일 부안 변산해수욕장 풍경.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