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 폭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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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7월 마지막 주, 사실상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산과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은 삼복(三伏)더위 중 중복인 지난 25일 부안 변산해수욕장 풍경.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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