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여름밤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공연 및 참여형 중심의 페스티벌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티롤호텔 노천카페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공연과 흥겨운 세미트로트 공연, 매직 퍼포먼스, 클래식,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전자 첼로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매직 퍼포먼스와 전자 첼로 공연의 경우 연박 투숙객들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격일로 운영된다.

또한 매주 금·토요일은 MC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경품도 증정한다.

우천 시에는 티롤호텔 2층 바&라운지에서 진행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드릴 것”이라며“가족과 연인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평균 고도 해발 750m, 최고도 1,52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한여름에도 아침, 저녁 쌀쌀함이 느껴지며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