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부안군 행안면이 2026년 2차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보고와 자매결연도시 상호 교류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또 청렴 캠페인도 실시했으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한 부안 5無 운동(갑질관행,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청렴한 행안을 중심으로 청렴한 부안을 만들어 보자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한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자”고 청렴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내보였다.
양해승 행안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많은 지원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청렴은 공평하고 정의로은 사회를 만드는데 필수요소이자 덕목이므로 협력해 청렴 활동을 적극 추진하자”고 당부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