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행정위, 월드컵경기장과 골프장 시설 운영 점검

시설공단 주요 추진상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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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최명권)는 21일 전주 월드컵경기장과 월드컵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최명권 위원장 등 행정위 소속 의원들은 전주 반월동 월드컵경기장 2층 세미나실에서 전주시설공단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운영 효율성 제고 방안 및 편의 시설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행정위원들은 월드컵경기장의 잔디 그라운드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주요 공간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최명권 위원장은 “월드컵경기장과 골프장은 많은 시민과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전주의 대표적인 공공 체육시설”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도록 시설물 유지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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