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All(올) Festa...함께 All(올) 거죠"

오는 24∼26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 광장 한국축제이벤트협회 전북지회, 페스타 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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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사) 한국축제이벤트협회 전북지회(회장 한상준)가 ‘전북 All 페스타’ 축제를 마련한다.



20일 지회에 따르면 오는 24∼26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 광장에서 ‘전북에 오세요! 전북에서 즐기세요!’ 슬로건 아래 전북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북 All 페스타’를 연다.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행사와 볼거리로 채워진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비롯 직장인밴드참여마당, 전주시 가족센터 놀이마당, 청소년 피구대회, 한 여름밤의 크리마스 합창제, DJ쇼와 함께하는 워터밤, 불꽃놀이 그리고 각종 체험놀이 부스로 흥을 돋운다.

한국이벤트협회 전북지회는 사회 창출 경제에서 끊임없이 시민들과 함께하며 ‘상생, 공유, 일자리 창출, 사업 도전’까지 여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성공적인 축제와 행사 개최를 통해 도민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각 시군의 특색있는 볼거리와 특산품 홍보에도 함께 걸어왔다.



올해 다섯 돌을 맞는 ‘전북 All Festa’는 전북지회 120여 개 회원사가 전북도민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여가와 문화향유를 위해, 축제 문화의 발전과 안전한 축제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직접 무대를 만들고 공연하며 연출한다.



이벤트협회는 지난 2010년 최상배 초대회장으로 창립, 올 현재 120여 개 대표 업체가 이벤트 및 관련 종사자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소통을 통한 화합, 정보 교류, 친목 도모, 지역 특성을 표방할 수 있는 독창적 문화창달과 지역 문화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한상준 지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과 보이는 곳에서까지 항상 도민들과 늘 공존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면서 “이번 페스타 역시 흥겨운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도민들이 모두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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