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군산시가 미래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군산형 강소기업 4개사를 추가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유망 강소기업= 벽진, 울림이엔티, 해전산업 △강소기업= 조일금속공업.
벽진은 자동차나 철도차량 엔진과 주행부품 전문 제조사, 울림이엔티는 친환경 집진기를 비롯해 폐수와 악취 저감시설 제조사, 해전산업은 차수문과 권양기 등 댐이나 해안 수문설비 전문 제조사, 조일금속공업은 산업용 주조부품 제조사로 K9 자주포 부품과 전기차 경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진 우수 기업이다.
이들은 기술혁신 연구개발, 제품 고급화,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사업이 제공된다. 인증서 수여식과 현판식은 지난 16일 열렸다. 이로써 군산형 강소기업은 총 32개사로 늘었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