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 전주혁신로타리클럽 2대 회장 취임

“사랑과 행복...초아의 봉사 정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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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박철민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혁신로타리클럽 제2대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도약의 출발을 알렸다.



전주혁신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제1·2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열고 김용빈 초대회장 이임과 박철민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윤준섭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를 비롯 박지원 국회의원과 조지훈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로타리 회원들이 함께했다.



전주혁신로타리클럽은 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초대회장으로 클럽 기반을 다져온 김용빈 회장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함께 흘린 땀과 봉사의 발자취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클럽이 더욱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봉사단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철민 신임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우정을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봉사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회장은 "회원들과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봉사의 순간들이 우리 클럽의 가장 큰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더 끈끈한 사랑과 행복한 만남을 이어가고,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클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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