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성송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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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성송면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홍보에 나섰다.

상품권 할인율은 군민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관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 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을 위해 계절근로 운영농가를 대상으로 인권·안전 실태점검도 진행됐다.

김선미 면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창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으로, 이번 홍보활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창사랑상품권 이용이 확대되어 고창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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