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노인복지관 -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업무협약

건강과학프로그램 공모 선정...건강공동체 형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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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이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추진하는‘2026년 건강과학프로그램–건강과학동아리’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7일 금암노인복지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 전북자치도의 지원으로 수행되는 사업으로, 과학 기반의 건강교육과 건강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공동체 형성을 취지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 복지관은 지난 5일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에서 진행된 사업 간담회에서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유수창)와 건강과학동아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시니어 대상 건강과학문화 프로그램 추진과 기관 간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건강과학동아리는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건강과학특강과 개인 및 동아리 건강실천활동, 개인별 건강상태 체크 등 다양한 건강과학 기반 활동으로 구성된다.



최재훈 관장은“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과 건강관리 활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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