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희 진보당 전주시장 후보가 사전투표가 이뤄진 주말을 맞아 거리 유세 에 집중했다.
강 후보는 건지산과 덕진공원, 효자동 상가, 중화산동 등 전주 곳곳을 누비며 총력전을 펼쳤다.
강 후보는 “시민들과 약속한 것처럼 이번에는 진짜 전주를 바꿔야 한다”며 “전주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RE100 기반‘전주-새만금 반도체·AI 벨트’조성과 전주에너지공사 설립, 사람과 산업이 모이는 금융도시 전주, 전주시가 책임지는 ‘생애주기별 통합돌봄’과 아동·청소년 권리 실현 등 공약을 강조했다.
강 후보는“시민과 함께해 온 진심과 실천력으로, 전주가 기다려온 변화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부패 없는 깨끗한 손과 멈추지 않는 추진력으로 전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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