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최근 새뜰어울마당 2층 ESG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주 산업화의 중심지였으나 최근 쇠락을 겪고 있는 팔복동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도심 팔복동 지역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했다.
김경옥 관장은 "노후화 된 마을을 정비하고 환경을 개선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이 필요 하다"며 "서원시니어클럽이 주민과 손을 잡고 지역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