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황인홍 군수 후보는 27일 현대로템의 성공적인 조기 안착을 기반으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구축 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황 후보는“현대로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우주항공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민간산업단지 조성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며“농업과 관광 중심의 산업 구조를 첨단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는 등 우주항공 생태계를 구축 미래 무주의 100년 먹거리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기업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지역 인재 양성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우주항공 특성화 학교 등 전문 교육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무주에서 배우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후보는“청년들이 떠나는 무주가 아니라 청년들이 들어오는 무주를 만드는 것이 핵심인 만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미래 산업 기반을 완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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