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유세단' 임실 찾아 한득수 후보 지원

24~25일 임실 장날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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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민주당 임실군수 한득수 후보는 지난 21일 원팀 출정식에 이어 25일 오수면과 관촌면 5일 장이선 장날을 이용.터미널 앞 지지자들과 청중이 운집한 가운데" 임실의 변화를 위해 저극적인 성뭔"을 호소했다



유세 현장에는 원팀으로 구성된 박정규 도의원 김종규.김용완.라시열 군의원 후보와 박선옥 비례 후보.지지자와 운동원들이 운집한 가운데 로고송과 함께 선거분위기를 고조시컸다



특히 24일에는 민주당 오뚝유세단이 임실을 찾아 오수와 관촌면 전통시장과 터미널을 돌며.한득수 후보를 연호하며 유세전을 펼쳐 주민과 운동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연설에 나선 박주민 의원(서울 은평구 갑) 정준호 의원 (광주 북구 갑)은 "임실은 12년 동안 무소속.군수가 집권하면서 중앙 정치와 단절.낙후될 수밖에 없었다"고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있는 여당 한득수 후보를 당선시켜 임실 발전을 이룩하자며 한 수보 지지"

를 강력히 요구했다



한득수 군수 후보는 같은 날 거리 유세를 통해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현안 해결에 열정을 쏟겠다"고 치지를 호소했다



정인준 무소속 군수 후보도 같은 날. 동일한 장소에서 청중과 지지자들과 함께 로고송을 부르며 필승을 다짐하는 유세전을 펼쳤다



정 후보는 강진 장날을 맞은 22일 터미널 앞에서 청중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임실의 아들이 군민들의 공천을 받고 낙후 임실을 바꾸기 위해 출마케 되었다"면서" 고향인들의 몰표를 기대한다"고 성원을 당부 했다



그는 또 (자신은 농민과 서민들의 애환을 어느 후보 보다 잘 알고 있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후보는 자신이라며 적극적인 지지" 를 호소했다



한병락 임실군수 후보는 25일 관촌과 오수면 터미널 앞에서 지지자들과 운동원들이 운집한 거리 유세를 통해 "투명치 못한 경선 과정에 허탈감을 느낀다.그런데다 자신은 14년 동만을 민주당을 위해 일해왔으며 행정과 경제 전문가로. 군민들에게 검증 받은 준비된 후보라며 임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군수를 잘못 뽑으면 임실이 퇴보할 수 밖에 없고. 그 피해는 후손들에게 돌아간다 임실의 미래를 위해 당을 떠나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 며 자신의 선택"을 요청 했다



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 한병락 후보 부인 유정희 여사와 딸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남편과 아빠가 임실을 위해 일할 수 잇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해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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