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로컬JOB센터가 ‘2026년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지원 추가 특화사업(고용노동부·전북특별자치도 주관)’에 선정돼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관외 구직자 유입, 재직자 장기근속 유도, 지역 기업 판로 개척을 아우르는 일자리 선순환 종합 지원에 나서며 확보한 예산은 일자리 환경의 근본적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 3가지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업은 이달하순께 순차적으로 참여 대상자(기업, 구직자, 입사자)들의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치영 센터장은 “관외 구직자에게는 ‘매력적인 일터와 정착 환경’을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과 성장 동력’을 부여하는 성공적인 맞춤형 고용모델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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