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 소속 구급장비 심의위원 등 전문가 10여 명이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아 최신 구급장비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들은 현장 품평회를 통해 향후 도내 재난환경에 적합한 장비 도입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정성학 기자·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소방본부 소속 구급장비 심의위원 등 전문가 10여 명이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아 최신 구급장비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들은 현장 품평회를 통해 향후 도내 재난환경에 적합한 장비 도입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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