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유세 첫날 후보 나란히 출정식

확실한 변화 이끄는 여당군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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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임실군수 한득수 후보와.박정규 도의원 김점흠 외 8명 의 군의원 후보 등 원팀 출정식이 21일 고추시장 일대에서 5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첫번째 등단한 김태진 민주당 총괄 선대본부장은 춘정식을 통해 "군수 후보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이 원팀을 구성.

선거전에 돌입한 만큼.한득수 군수 후보를 비롯 각 후보들이 약진.모두가 당선되기를 소망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민주당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는 포문을 열고 "비가 내리는 데도 불구.많은 참석에 감사드린다"면서 "군민들을 섬기며 임실군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워해. 군민 모두에게 200만 원의 생활 안정자금을 주겠다고 말하고 압도적 지지를 당부했다.



정인준 임실군수 무소속 후보는 200여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 자신은 군민의 공천으로. 출마케 되었다며"군의원과 산림조합장을 역임하며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을 배웠다"면서"임실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특히 "무소속 후보는 외롭고 험난하다.그러나 자신은 외롭지 않다. 든든한 군민들이 자신을 선택해 줄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며 적국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한병락 임실군수 무소속 후보는 같은 장소.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당부했다.



한 후보는 출정식에서 "투명하지 못한 경선 과정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잠시 옷색깔을 바꿔입고 군민의 선택을 받기로 결정했다며 군민의 선택이 옳았음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이어 "행정,경제 전문가로서 14년을 검증 받은 개끗하고 준비된 자신에게 임실군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간청했다. /임실 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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