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종회 후보, 출정식 본격 선거전 돌입

“정당의 명령보다 주민의 뜻이 먼저”

기사 대표 이미지

무소속 김종회 국회의원 후보(군산시·김제시·부안군 을)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 후보와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김 후보 측은 거리 인사와 유세를 이어가며 “비가 와도 김종회는 멈추지 않는다”는 각오로 지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서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히 지역의 국회의원 한 명을 채우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퇴행하는 호남 정치를 바로잡고, 지역민의 자존심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역사적 심판의 선거”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비바람이 불어도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가겠다”며 “검증된 일꾼 김종회가 군산·김제·부안의 자존심을 지키고, 새만금권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김제=최창용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