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김종회 국회의원 후보(군산시·김제시·부안군 을)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 후보와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김 후보 측은 거리 인사와 유세를 이어가며 “비가 와도 김종회는 멈추지 않는다”는 각오로 지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서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히 지역의 국회의원 한 명을 채우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퇴행하는 호남 정치를 바로잡고, 지역민의 자존심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역사적 심판의 선거”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비바람이 불어도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가겠다”며 “검증된 일꾼 김종회가 군산·김제·부안의 자존심을 지키고, 새만금권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김제=최창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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