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가 지난 20일 선거사무소에서 필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당내 경선 승리 이후 전열을 정비하고 본 선거에서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해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상임고문, 선대위 주요 관계자와 선대위원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대위는 총괄상임선대위원장에 이병학 전 부안군수를 필두로 11명의 상임고문단 등 26개 직능별로 1289명의 선대위원들로 구성했다.
특히 이날 출범식에는 박지원 후보가 자리를 함께하며 민주당의 결속과 원팀(One-Team) 정신을 강조했다.
박지원 후보는 축사를 통해 “부안의 대도약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우리는 하나로 단단히 뭉쳤다”라며 “권익현 후보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유기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당원 동지와 군민께서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달라”고 전폭적인 지지와 연대를 보냈다.
이병학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역시 대회사를 통해 선대위의 공식 출범을 알리며 조직의 강력한 결속과 표밭 다지기를 당부했다.
권익현 후보는 “이번에 출범한 필승 선대위와 당원 동지들은 본선 압승을 위한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자 버팀목”이라며 “든든한 지원군이 돼 주신 박지원 후보와 당원 동지들의 뜻을 받들어 본 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하겠다”고 강력한 포부를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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