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정다움 청소년이 20일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센터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학업과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데 노력해온 점을 높이 샀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책임감과 자기주도성을 키우며 또래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도 주목받았다.
김진호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학교밖 청소년들의 가능성과 성장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이날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치러졌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