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는 20일 지사 직원 및 도급사업 현장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익산지사가 시행하는 도급사업의 안전보건관리 및 산업안전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협의체로 산업안전보건법, 건설기술진흥법 등 주요개선사항 준수, 작업장에서의 위험성평가 실시에 관한 사항, 최근 중대재해 사례 전파 및 공사 5대 핵심 안전수칙 강조를 중점으로 이뤄졌다.
익산지사는 매월 1회 회의를 통해 공사가 추진 중인 도급 공사·용역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도급사업 현장과 소통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김태용 익산지사장은 “안전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안전문화 의식 강화·확산을 통해 안전사고 ZERO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는 앞으로도 공사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건설 현장에서의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갈 계획이다./익산=고운영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