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위촉…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접점 확대

최정상급 피트니스·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3인 발탁… 박다빈·성치현·서이진 합류 '연간 파트너십' 구축… 일반 건강 관리층부터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 넓힌다 "자연의 신선함 친근하게 전달되길"… HCR 투어 체험하며 굳건한 파트너십 다져

기사 대표 이미지

㈜하림이 지난 19일 익산 하림 본사에서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협약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협력사인 ㈜UNU 김동욱 대표를 비롯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새롭게 하림 가족으로 합류한 박다빈, 성치현, 서이진 앰버서더가 참석했다.

새롭게 출범한 2기 앰버서더는 피트니스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됐다. 주요 인물로는 ▲2025 IFBB 차이나 체급 1위이자 헬스장을 운영 중인 박다빈 ▲2019 WBFF 북미 챔피언 우승자이자 '피지컬: 100', '2억9천 : 결혼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성치현 ▲그랑프리 통산 13연패의 레전드 선수이자 가족을 위한 건강 레시피를 전하는 워킹맘 서이진이 발탁됐다.

이들의 공식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총 12개월이다. 하림은 1기 운영의 성공적인 발자취를 이어 기존 단기 프로젝트성 활동을 연간 파트너십으로 전면 확대했다. 또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홈트하는 육아맘', '건강식단 크리에이터'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각화해 일반 건강 관리층 및 가정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림은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식탁까지' 전한다는 철학 아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영향력을 통해 하림의 진정성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친근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익산=고운영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