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협, 새만금 해안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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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은 지난 19일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새만금도로 외측 호안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기업 임직원과 관계자 11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스티로폼, 폐그물,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고창신협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환경정화활동,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금융사기 예방교육,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손영찬 이사장은 “바다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며,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미래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고창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 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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