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체육회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전주 시티센터가 19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발전과 체육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
각종 정보 교류와 호텔 객실 및 연회장 등을 체육인들이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각종 행사 및 프로젝트에도 공동 참여하고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문병량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영광스럽고 체육으로 전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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