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소방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투·개표소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투·개표소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신속한 초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소 등 총 16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비상구 피난통로 확보 상태를 점검하고 불량 사항은 28일까지 보완을 완료 한다는 계획이다.
6월 2일부터는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투·개표소 주변 소방력 근접 배치와 유동 순찰로 초기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무주소방서 관계자는“투·개표소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 할 수 있도록 안전한 선거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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