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식 완주군의장, 유희태 후보 선대위 합류

송지용·임상규·서남용·박재완 이어 유의식 의장까지 모여 '원팀 선대위' 완성

기사 대표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이 합류했다.

이로써 유희태 후보 선대위에 송지용 전 전북도의회 의장, 임상규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 서남용 군의원, 박재완 전 전북도의원, 김정호, 두세훈에 이어 유의식 의장까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주요 인사들이 동참해 ‘원팀 선대위’를 완성하게 됐다.

유의식 의장은 완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이라는 큰 틀 아래, 유희태 후보 선대위에 동참하여 힘을 보태기로 결단했다. 유 의장은 향후 선대위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 군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희태 후보는 “완주의 미래와 군민을 위해 동행을 결정해 주신 유의식 의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군민의 뜻을 받들고 화합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이번 결단은 완주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후보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이제 ‘완주 대도약 완성’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뭉쳤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의 백년대계를 책임감 있게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관계자들은 이번 유의식 의장의 합류로 유희태 후보의 ‘군민 우선 행정’과 지역 화합 메시지에 더욱 무게가 실리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유희태 후보 선대위는 이번 원팀 구축을 계기로 ▲국내 최초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수소상용 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완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완주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군민들과의 소통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완주=윤복진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