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시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출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빛의 혁명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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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는 지난 16일 선거사무소에서 ‘시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출범식을 갖고 시민을 존중하는 발전과 번영의 길로 전력 질주할 것을 다짐했다.



시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는 총괄 선대위원장으로 장영달 민주당 안보특별위원회 고문,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을 위촉했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김희수 전 전북도의회 의장과 국주영은 전 전주시장 예비후보, 정영택 온누리안과 병원장, 이병도 전북도의원, 정진, 권정숙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상임고문, 조선희 전 전주시 사회혁신센터장을 각각 선임했다.



조 후보 후원회장을 맡았던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회 위원장과 박진만 제28대 전북 건축사회 회장은 ‘후보 멘토 단장’으로 다시 조지훈 후보와 함께한다.



선대위 구성원을 대표해 임명장을 받은 김찬·최은우·채강민 3명은 ‘생애 첫 투표 참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 후보는 “전주시 갑·을·병 민주당 지역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한 민주당 원팀 선대위의 힘으로 압승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빛의 혁명’과 ‘전주 주도 성장’을 완수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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