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노인복지관, 꿈·희망·미래 재단과 함께 무주 문화활동

고창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무주군 일원에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 프로그램 ‘오월의 싱그러움 가득! 무주 드림(Dream)으로 활력 충전 완료!’를 진행했다.

이는 ‘투게더위드동행’ 등 3개 사업단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돕고, 참여자 간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공연을 즐기며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은 보람찬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인복지관장 도형스님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복지관 회원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