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인문학 강연자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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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인문학 강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문학 강연은 7월 9일∼8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무주상상반디숲 다목적홀에서 강연 하게 된다.

대상은 군민 또는 무주에서 생활하는 사람으로 자가 삶 속 경험과 직업, 재능, 지역, 세대 공감과 지역 공동체 소통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수 있으면 된다.

단, 정치나 종교, 상업적 목적의 강연은 제외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6일까지 인문학 강연 신청서, 강연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 무주군립형설지공도서관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mincs911@korea.kr)으로 제출 하면 된다.

이동훈 태권문화과장은“군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곧 지역의 인문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군민이 이야기하고 군민이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 했다”며“인문학 강연이 무주만의 특별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강사 확보 및 강연 진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무주상상반디숲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에서 독서 활성화를 위한 북콘서트, 공예, 음악, 요리,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마주침공간(로비)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회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목적실, 마루 교실, 큰·작은 소리방, 학습실 등은 댄스, 요가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대관·활용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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