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는 지난 15일 지사 대회실에서 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질식재해예방 원콜 서비스’ 밀폐공간 질식재해예방 안전작업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백종하 강사는 밀폐공간 안전작업절차 및 작업전 작업허가 사전 승인 사항 등에 대한 교육 및 복합가스 농도측정기, 송기마스크 사용방법도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밀폐공간 작업시 산소결핍 또는 유해가스에 질식 중독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가상해 긴급히 환자를 구조하는 밀폐공간 긴급구조 도상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이양희 지사장은 “직원들의 밀폐공간 안전업잘차 및 주요 질식재해 사례 등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작업전 안전작업 허가 승인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