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 엄마들의 성지가 되다

기사 대표 이미지

롯데백화점 전주점 이 한달여간의 리뉴얼공사를 마치고 5층 아동•유아 전문관을 15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니즈를 반영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간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5층 전체를 프리미엄 아동•유아 전문관으로 재구성해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기존 인기 브랜드인 뉴발란스키즈와 나이키키즈는 더욱 확장된 규모와 감각적인 매장 디자인으로 새 단장을 마쳤으며, 트랜디한 신규 브랜드도 대거 합류하여 고객의 선택를 넓혔다는 평가다. 노스페이스키즈와 아꽁떼가 새롭게 문을 열고, 오는 19일에는 마리떼프랑소와저버키즈, 22일에는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스토케가 순차적으로 오픈해 한층 풍성한 브랜드 라인업을 완성한다.

특히 아꽁떼는 해외 키즈 수입 브랜드를 대폭 강화하였으며, 노스페이스키즈와 마리떼프랑소와저버키즈, 스토케는 트렌디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전북 지역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선택지를 제안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각 브랜드에서는 추가 10~20% 할인 혜택과 함께 전주점 단독 특집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맞이에 나선다.

최동희 점장은 “이번 아동•유아 전문관 리뉴얼은 전북을 대표하는 백화점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변화”라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품격 있는 쇼핑 환경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