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진장축협은 지난 11일 장수 한누리전당에서 무주, 진안, 장수지역 한우사육농가 150여명을 대상으로 ‘명품한우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무진장지역 한우농가들의 고급육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무진장축협은 이날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 김성환 경매실장을 강사로 초빙해 ‘도축장의 등급판정 기준과 고급육 생산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송제근 조합장은 “한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사양관리 및 질병예방, 등급판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축산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알찬교육으로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