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규 무소속 부안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종규 후보는 등록 직후 “부안 변화에 대한 군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군수 교체 63% 민심을 바탕으로 멈춘 부안을 다시 움직이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부안에너지공사 설립, 무상보육·무상교육, 새만금 산업단지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종규 후보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행정 경험과 실행력으로 부안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종규 후보는 생활인구 확대, 관광 체류형 전략, 지역경제 회복, 인구감소 대응 등이 부안군의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어 농업·관광·에너지·일자리를 아우르는 종합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김종규 후보는 “부안은 농업과 관광, 에너지와 산업이 함께 가야 살아나는 지역”이라며 “현장 중심 군정으로 군민 삶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부안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후보, 국민의힘 김성태 후보, 조국혁신당 김성수 후보, 무소속 김종규 후보의 4파전으로 치러진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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