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덕유산 CC가 라운딩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골프 패키지를 출시 했다.
골프 패키지는 이용객의 스케줄과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36홀 패키지, 석식 18홀 패키지, 조식 18홀 패키지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36홀 패키지는 골프의 묘미를 온전히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한 구성으로 이틀에 걸쳐 36홀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에서 1박과 함께 티롤호텔 석식, 클럽하우스의 조식이 포함 된다.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해 식사와 라운딩이 포함된 18홀 패키지도 마련됐다.
석식 18홀 패키지는 첫날 18홀 라운딩 후 호텔 석식이 포함되며 조식 18홀 패키지는 아침 식사 후 둘째 날 라운딩에 나서는 일정이다.
객실도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가족호텔의 실버 및 골드 타입 객실,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티롤호텔 객실 등 원하는 객실을 선택 할 수 있다.
무주덕유산 CC 관계자는“신록이 우거지는 5월∼6월은 무주덕유산 CC의 아름다움이 정점에 달하는 시기”라며“대자연 속에서 라운딩과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덕유산 CC는 세계적인 골프 거장 아놀드 파머의 설계 철학이 담긴 곳으로 총 18홀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 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다.
청정 고원 골프장 지형의 굴곡을 그대로 살린 역동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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