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이팝나무 축제를 맞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이 팝! 꿈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대성중, 매산초, 대산초 등 학생 55명에게 간식꾸러미(4만원 상당)를 지원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으며 새하얗게 핀 이팝나무와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꿈과 행복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영민 민간위원장은 “축제를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사업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지역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영 면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곧 대산면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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