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경찰서는 13일 오전 남원교룡초등학교 정문에서 ‘가나다’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남원경찰서, 남원시청 교통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이 참여해 봉사했다.
‘가나다’ 교통안전 캠페인은 ‘가’기전 살피고, ‘나’부터 멈추고, ‘다’함께 천천히 라는 슬로건으로, 남원서는 어린이들에게 학용품 등 눈높이에 맞춘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교통안정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남원서는 또 이날 학교주변 교통시설 점검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 등 안전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였다.
한편, 남원서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녹색어머니와 함께 스쿨존 부근에서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원=박영규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