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관광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 깨금발놀이터’ 참여기관 모집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예술 경험 제공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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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관광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도내(완주, 전주, 군산, 익산, 진안, 정읍지역) 유아들의 창의적 예술경험을 제공하는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깨금발놀이터’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깨금발놀이터’는 유아들의 아슬아슬한 깨금발뛰기처럼 아이들이 예술로 마음껏 상상하고 놀아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차시의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1차시 ‘기다릴 수 있어요’(기다림의 미학)▲2차시 ‘함께 사는 숲’(함께의 미학)▲3차시 ‘나는 자라요’(성장의 미학)▲4차시 ‘느린 것이 예쁜 날’(느림의 미학)을 주제로, 유아들의 예술적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깨금발놀이터는 복합문화지구 누에의 특화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단순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완주=윤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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