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개발청 정책기자단인 ‘제11기 새만금 스포일러’가 12일 발족했다.
정책기자단은 새만금 사업에 관한 다양한 정책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이 주어졌다.
이날 새출발 한 11기 기자단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대규모 투자를 예고한 로봇, 인공지능(AI), 수소산업 등 새만금의 미래를 집중 조명할 것 같다고 한다.
정인권 청장 직무대리는 “정책기자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창구”라며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 메시지에 담아내는 국민 공감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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