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평신협,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전개

행복을 전하는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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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평신협은 11일 전주시 금암동 일대에서 지역 내 취약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 단위 프로젝트로,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도와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만드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평신협 임직원 2명이 참여해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도배 교체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평신협은 2022년 전주시 우아동, 2024년 전주시 송천동, 2025년 완주군 봉동읍, 올해는 전주시 금암동에서 4년 째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는 신협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상공인어부바플랜', '어부바멘토링', '온세상나눔캠페인', '온누리에 사랑을'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채한묵 이사장은 “저출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발달과 성장을 돕는 것이 우리 전평신협 임직원들의 소망”이라며, “앞으로도 신협이 지역사회 곳곳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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